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스마트시범상가로 신촌상점가 등 20곳을 선정했다.
14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시범상가에는 VR·AR, 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등이 보급된다. 20곳은 복합형 5곳과 일반형 15곳으로 분류된다.
복합형 시범상가는 소상공인의 업종 및 사업장 특성에 맞춰 VR·AR을 활용
태영건설과 에이지개발은 운양역 초역세권에 프랑스 파리의 풍경을 모티브로한 테라스형 스트리트몰 ‘라비드퐁네프’와 일부 한강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 ‘태영 데시앙루브’를 분양 중에 있다고 20일 밝혔다.
‘라비드퐁네트’는 김포한강신도시 역세권 복합시설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근린상업지역 C3-7-1,2와 C3-8-1,2 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1층,
태영건설은 광명역세권지구 복합단지용지에 공급하는 '광명역 태영 데시앙'이 계약 접수 시작 4일 만에 완판됐다고 30일 밝혔다.
'광명역 태영 데시앙'은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112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1182건이 접수돼 평균 36대 1, 최고 288대 1 청약경쟁률로 1순위를 마감했다.
'광명역 태영 데시앙'은 광명역세권 마지막 아
효성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오피스텔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는 지하4층, 지상20층 규모 건물에 전용면적 23㎡ 610실, 26㎡ 70실, 28㎡ 54실 등 총 734실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1053만원 선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다.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는 오피스텔로는 보기 드문 73
오피스텔 분양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시한 미분양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중도금 50~60% 무이자혜택은 기본이고 일정기간 동안 임대료 지원 및 보장을 통해 수익률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또 계약금을 정액제로 변경해 초기 투자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한편 특정 타입에 한해 분양가를 대폭 할인해주는 한
오피스텔 시장에 임대수익 보장제가 속속 도입되고 있다.
사업주체가 일정 기간 고정수익을 보장해 주는 것으로 투자자들의 수익률 우려를 덜어준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과잉 공급과 수익률 저하에 따른 마케팅 전략인 만큼 제대로 알아보고 투자해야 실패하지 않는다는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이 분양 중인 오피스텔 '송파아이파크'가
금융소득종합과세가 확대되면서 고액 자산가들이 절세가 가능한 부동산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1·2월은 부동산시장 비수기임에도 오피스텔, 상가, 빌딩 등 수익형 부동산시장에 뭉칫돈이 몰려들고 있다.
지역에 따라 연간 6%대 이상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데다 향후 부동산경기에 따라 시세 차익도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서울 성동구에 있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한강변 오피스텔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오피스텔 공급 과잉논란 등 연간 수익률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공급이 적었던 한강변의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오피스텔 등 소형주택이 인기를 끌자 건설사들이 공급을 늘려 과잉공급이 현실화 되면서 강남,
태영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8번지 일대에 ‘당산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당산역 데시앙루브는 지하5층~지상15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23~28㎡, 4개 타입(23㎡ 28실, 24㎡ 42실, 25㎡ 28실, 28㎡ 252실) 총 350실 규모이다.
서울 지하철 2호선과 9호선이 교차하는 당산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여의도
태영건설이 분양한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이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감했다.
20일 태영건설에 따르면 지난 17~19까지 실시된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 청약접수에서 총 243실 모집에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특히 18실을 모집하는 전용 20㎡는 19.5대 1의 경쟁률로
태영건설은 수원 광교신도시 4-2블록 일대에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을 4월 중순에 분양한다.
지하1층~지상15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0~22㎡ 27실, 29~31㎡ 198실, 39㎡ 18실 등 총 243실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광교신도시의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