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경 전 비서관 소환…참여정부 인사 줄소환 시작?

입력 2013-10-07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상경 전 비서관 소환

임상경 전 청와대 기록관리비서관이 7일 검찰에 소환된다.

참여정부 청와대 문서관리시스템인 이지원 관리를 맡았던 임상경 전 비서관은 초대 대통령기록관장을 역임하면서 기록물 이관도 담당했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검사 김광수)는 임상경 전 비서관을 소환해 대화록이 국가기록원에 정식으로 이관되지 않은 경위, 대화록이 봉하 이지원에만 별도로 보관된 이유, 회의록 삭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검찰은 임상경 전 비서관 외에도 김경수 전 연설기획비서관 등 참여정부 인사 30여명을 피의자 또는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검찰은 삭제됐다 복구된 대화록이 가장 완성본에 가까운 것으로, 이를 참여정부가 의도적으로 삭제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그러나 참여정부 측 변호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부터 삭제 지시가 없었고, 삭제할 이유도 없다” 반박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92,000
    • +0.78%
    • 이더리움
    • 3,615,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349,200
    • +1.04%
    • 리플
    • 1,959
    • +3.38%
    • 솔라나
    • 152,600
    • +0%
    • 에이다
    • 312
    • +3.65%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70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7,210
    • +3.12%
    • 샌드박스
    • 51.87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