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대졸 신입사원' 지원서 접수

입력 2013-09-22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반기 총 5500명 채용…전체 35% 지방大에 할당

삼성그룹이 23일부터 대졸(3급) 신입사원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22일 삼성과 재계 등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위한 입사원서 접수를 이튿날부터 시작한다.

총 채용 규모는 5500명으로 상반기 3500명 보다 2000명이 많다.

이번 채용 역시 전체 채용규모의 35%를 지방대 출신으로 채운다. 5%는 저소득층 지원자로 뽑을 예정이다. 지방대 및 저소득층 출신을 배려하는 열린채용이 이번에도 적용된다.

지원서를 접수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와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삼성화재, 삼성생명 등이다.

지난해부터 '함께 가는 열린채용'을 도입한 삼성그룹은 올해에도 제도를 그대로 시행, 기초생활 및 차상위계층 가정에 5%, 지방대 출신에 35%가 각각 할당된다.

최근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하는 등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하반기에도 소프트웨어 인력 충원에 주력한다. 전체 채용인원 5500명 가운데 1000명은 소프트웨어 관련 인력이다.

대졸 신입사원 공채와 별개로 삼성전자와 삼성SDS는 소프트웨어 전환교육인 SCSA(Samsung Convergence S/W Academy) 지원자 200명을 뽑는다. 이는 인문계 전공자를 선발한 뒤 6개월 동안의 집중 교육을 거쳐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길러내는 프로그램이다.

삼성그룹은 지원서 접수에 이어 10월3일 삼성그룹 인적성검사인 SSAT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3.0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5,000
    • -1.05%
    • 이더리움
    • 2,90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
    • 리플
    • 2,004
    • -0.2%
    • 솔라나
    • 122,800
    • -2.38%
    • 에이다
    • 378
    • -1.31%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2.1%
    • 체인링크
    • 12,860
    • -0.92%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