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제 활성화 위해 2000억 추가 지원

입력 2013-09-12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활성화 유도를 위해 2000억원을 추가 집행한다.

시는 12일 중소기업육성자금 중 경제활성화자금 5990억원이 조기소진 돼 2000억원을 추가지원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기업의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시점인 추석을 전후로 추가 지원액의 절반인 1000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경제활성화자금은 시중은행 협력자금을 활용해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시 사업자의 85%인 소상공인이 대출의 95%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시가 운영 중인 중소기업육성자금(1조1400억원)은 △시설자금 1400억 △재해중소기업지원 200억 △영세자영업자지원 300억 △일반자금 9290억 △특별자금 210억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이 돼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최동윤 서울시 경제진흥실장은 “경기불황으로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자금 및 금리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3,000
    • +2.57%
    • 이더리움
    • 2,979,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57%
    • 리플
    • 2,017
    • +0.7%
    • 솔라나
    • 125,800
    • +1.94%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5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56%
    • 체인링크
    • 13,130
    • +1.8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