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세계대학평가‘논문 피인용’세계 6위

입력 2013-09-11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사가 10일 발표한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에서 세계 6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GIST는 지난해에 이어 국내는 물론 아시아 대학 중 유일하게 이 부문 세계 10위권에 올랐으며,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아시아 1위를 기록했다.

올해 이 부문에서는 이스라엘 바이츠만 과학연구소가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칼텍, 록펠러 대학, 하버드 대학, 스탠포드 대학이 차례로 2~5위를 차지했다.

QS는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평가를 위해 세계 최대 논문 초록과 인용 횟수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푸스(Scopus)’를 활용해 최근 5년 간 교수 1인당 논문 인용 횟수를 집계해 활용하고 있다.

GIST 김영준 총장은 "GIST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교원, 잠재력 있는 학생, 젊고 전문성을 갖춘 직원 등 훌륭한 맨 파워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연구 역량을 갖춘 대학으로 성장했다"며 "기관 설립 초기부터 대·내외 변화에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온 결과"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4,000
    • +0.72%
    • 이더리움
    • 2,60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13%
    • 리플
    • 1,727
    • +0%
    • 솔라나
    • 111,100
    • +3.16%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322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86.82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