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9일 정오 '놀만큼 놀아봤어' 포함 10집 전곡 공개

입력 2013-09-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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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가수 박진영의 10번째 앨범 ‘하프타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박진영은 9일 정오 타이틀곡 ‘놀만큼 놀아봤어’를 포함한 수록곡 전곡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가수, 댄서, 프로듀서로 자신의 삶을 살아온 박진영이 삶의 중간 지점에서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가’라고 바뀐 삶의 명제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타이틀곡 ‘놀만큼 놀아봤어’는 ‘눈 감을 때 두렵지 않기를,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면서 내딛는 힘찬 발걸음으로 살기를’ 등의 가사가 말해주듯이 삶의 목적과 인생의 진리를 찾아 확실한 목적을 갖고 살기를 바라는 고뇌가 실렸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삶의 하프타임을 맞이해 살아가는 목적을 애타게 찾는 박진영의 마음을 잘 표현한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하프타임, 정통 소울 장르로 사랑해선 안 되는 여자를 혼자 애타게 사랑하는 내용의 ‘그녀는 몰라요’, 사랑하는 여자와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서 뒹굴뒹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을 담은 ‘뒹굴 뒹굴’, 지난해 발표했던 앨범 ‘스프링(Spring)’에 삽입됐던 곡 ‘너뿐이야’를 춤과 퍼포먼스을 더하기 위해 마이너 코드로 편곡한 버전, 지난 2일 선공개한 ‘사랑이 제일 낫더라’가 등이 수록됐다.

한편 박진영은 오는 12일 서울 청담CGV 엠큐브에서 열리는 ‘비욘드 K팝(Beyond K-Pop)’ 콘서트 마지막 무대에서 ‘놀만큼 놀아봤어’를 비롯한 수록곡과 자신의 히트곡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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