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하이닉스, 중국 공장 화재 속 외국인 ‘러브콜’에 낙폭 축소

입력 2013-09-05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공자 화재로 고전했던 SK하이닉스가 외국인 ‘러브콜’에 힘입어 빠르게 낙폭을 축소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5일 오전 1시 2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700원(2.44%) 하락한 2만79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오전 4% 하락하던 것을 감안하면 낙폭이 축소된 상태다. 키움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골드만 등 외국계 증권사에서도 94만주 넘게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관련업계 따르면 전일 오후 3시 40분께 중국 장쑤성 우시시에 있는 SK하이닉스 공장에서 화재가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대종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011년 동일본 지진 발생 때 도시바의주가는 낸드 생산 차질로 단기간에 급락했지만 업황 개선에 따른 가격 상승에 주가도 점진적인 회복세를 나타 냈다”며 “이번 화재 사고로 주가가 하락하면 적극적 매수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17,000
    • +0.12%
    • 이더리움
    • 2,926,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53%
    • 리플
    • 2,001
    • +0.15%
    • 솔라나
    • 123,100
    • +0.82%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30
    • +1.18%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4.57%
    • 체인링크
    • 12,850
    • +0.86%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