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 주춤, 대형주 흑자전환, 이 기업에 집중하라”

입력 2013-09-04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한놈은 뿌리부터 다르다! 사상 초유의 수익률 예고!

**긴급히포착! 3배이상폭등할후속주바로공개!! [여기클릭]

세계경제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미국 지수는 시리아 악재가 소멸되면서 강하게 반등이 나오고 있다. 유럽지수도 저금리를 유지하고 있고, 중국 시장치를 상회하는 경제지표 또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렇듯 보여지는 것 만으로도 주식시장이 살아나고 있는데 돈 벌 기회를 놓치고만 있을 수는 없다.

상승장의 해답은 대형주에 있다. 모든 수급은 대형주가 가져간다. 가장 강력한 이번 주도주가 주식마루 ‘우량주’클럽의 후속주 시그널로 잡혔다. 큰놈답게 껑충껑충 올라갈 이번 후속주는 9월 한달 눌림 없는 상승이 예견되기에 이번이 마지막 기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삼화전기 84%↑, 세중 32%↑, 오픈베이스 18%↑, 다음후속주는?

**올해마지막역전찬스!기회는지금뿐! 후속주무료공개!! [여기클릭]

“상승장을 한두번 경험한 것이 아닙니다. 시장과 재료가 더해져서 정말 크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런 기회는 흔한 기회가 아닙니다. 급등신호, 저점시그널이 잡힌 지금 매수해야지만 남들보다 더 크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놓치고 후회하면 아무 소용 없어요. 일단 지금 매수부터 해야합니다. – 우량주클럽 ‘멀티플레이’전문가 -

대형주라 해서 무조건 다 올라가는 것만은 아니다. 재료까지 꽁꽁 숨겨온 이번 후속주는 수급이 터지게 되어있는 지금을 틈타 강하게 올라오려 하고 있다. 재료가 터지기 직전인 지금 편하게 잡아놓고 당신도 인생을 한방에 역전시켜 보기 바란다.

**재료공개임박!강력한테마를형성할이번대장주는?[여기클릭]

[주식마루 문의 : 1661 – 5426]

[주식마루 ‘우량주 클럽’ 관심종목]

리홈쿠첸, 자연과 환경, 바른손, 맥스로텍, 스페코


  • 대표이사
    박규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병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7] 전환가액의조정

  • 대표이사
    강신범, 문양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재현, 이열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9,000
    • -0.99%
    • 이더리움
    • 3,047,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32%
    • 리플
    • 2,075
    • -0.95%
    • 솔라나
    • 130,700
    • -2.32%
    • 에이다
    • 398
    • -1.24%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57%
    • 체인링크
    • 13,530
    • -0.73%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