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소득 낮을수록 높은 흡연율, 값싼 오락이라?

입력 2013-09-02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득과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흡연율이 높게 나타나 계층 간 흡연율 격차가 여전히 심각하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네티즌들은 “틀린 말은 아니지. 건강 신경 쓸 여유가 없다”, “그나마 저렴한 오락이랄까. 스트레스 풀 다른 방법이 없으니 씁쓸”, “담배를 멋있다고, 일탈이라고 생각하는 문화를 바꿔야 됨. 그래야 호기심에 시작하는 애들이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아무 데나 침 뱉고, 담배꽁초 버리고, 길 걸으면서 담배 피워 주위 사람들 눈살 찌푸리게 하는 흡연자들 보면 못 배운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이라고 꼬집어 많은 추천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32,000
    • +3.85%
    • 이더리움
    • 2,729,000
    • +8.64%
    • 비트코인 캐시
    • 333,200
    • +10.88%
    • 리플
    • 1,920
    • +12.22%
    • 솔라나
    • 112,600
    • +10.39%
    • 에이다
    • 280
    • +12%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1
    • +2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00
    • +7.2%
    • 체인링크
    • 12,650
    • +7.02%
    • 샌드박스
    • 81.6
    • +5.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