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경매】7일째 2조 811억원까지 올라…‘밴드플랜1’ 연속 승

입력 2013-08-27 1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는 27일 롱텀에볼루션(LTE) 주파수 경매 진행 결과, 39라운드까지 진행됐다고 밝혔다.

또 현재까지 밴드플랜1이 승자밴드플랜이고, 해당 밴드플랜의 최고가블록조합 합계금액은 2조 811억원이라고 덧붙였다.

이날까지 7일째 진행된 경매에서 밴드플랜1의 입찰가는 전날 최종가인 2조619억원보다 192억원 많은 2조811억원, 밴드플랜2는 전날 최종가인 2조555억원보다 161억원 오른 2조716억원으로 나타났다.

밴드플랜1의 승자 기업이 2개인 것을 감안하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26일 경매에 이어 연속 승리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밴드플랜2는 KT의 인접대역인 D2이 포함됐기 때문에 KT가 입찰했을 가능성이 높아, KT는 23일과 24일 경매를 제외하면 모두 패한 상태다.

한편 주파수 경매는 내일 9시에 40라운드부터 다시 속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2,000
    • -0.84%
    • 이더리움
    • 2,957,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8%
    • 리플
    • 2,019
    • -0.49%
    • 솔라나
    • 125,200
    • -1.11%
    • 에이다
    • 380
    • -0.52%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16.01%
    • 체인링크
    • 13,080
    • -1.0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