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추천상품 특선]메리츠종금증권, 하루만 맡겨도 年 2.5% 금리

입력 2013-08-27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HE CMA plus’

최근 저금리 기조 속에서 가입금액에 제한없이 가입기간에 따라 최초 연2.50%에서 최대 연 2.65%의 금리를 제공받고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자 보호까지 되는 CMA 상품에 안전한 자산운용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의 ‘THE CMA plus’ 는 하루만 맡겨도 최소 연2.50%에서 1년 최대 연2.65%의 금리를 입금과 함께 예치기간에 따라 금리가 확정되며 증권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예치금액 제한 없이 1~90일 2.50%, 91~180일 2.55%, 181~270일 2.60%, 271~364일 2.60%, 365일 2.65%의 금리를 제공한다.

‘THE CMA plus’는 원리금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수시입출금식 상품으로 하루만 맡겨도 연 2.50%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조세특례제한법상 일정한 고객 요건을 갖추면 절세형 CMA자산관리계좌(2012년 8월13일 출시)에서 비과세 생계형과 세금우대형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이는 최근 정부의 세제 개정안에 따른 세금혜택 축소 분위기 속에서 메리츠종금증권의 절세형 CMA자산관리계좌를 통해 적극적인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THE CMA plus’의 파격적인 혜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신규가입 시 1년간 온라인 이체수수료 및 출금 수수료 면제와 함께 전월 50만원 이상 급여 이체 시 익월 수수료가 면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35,000
    • +1.65%
    • 이더리움
    • 3,467,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2.45%
    • 리플
    • 2,006
    • +4.42%
    • 솔라나
    • 150,300
    • +12%
    • 에이다
    • 297
    • +3.48%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04%
    • 체인링크
    • 16,450
    • +4.78%
    • 샌드박스
    • 50.73
    • +3.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