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회계 처리 위반 혐의로 기소···거래소 거래정지 처분

입력 2013-08-27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화엔지니어링은 검찰이 2010년 회계연도 이후 올 1분기까지 용역 매출원가 과다계상, 영업비용 과다계상 등 방법으로 418억9200만원을 과다계상, 당기순이익을 축소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또한 도화엔지니어링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자사 임원에 대해 횡령 혐의로 공소를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횡령 추정 금액은 463억700만원으로, 이는 도화엔지니어링 자기자본의 21.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도화엔지니어링의 전 경영진의 횡령 혐의 발생과 관련해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되는지를 결정하고자 이날부터 도화엔지니어링 주권에 대한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95,000
    • +1.09%
    • 이더리움
    • 2,402,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1.36%
    • 리플
    • 1,606
    • +2.88%
    • 솔라나
    • 109,000
    • +3.91%
    • 에이다
    • 223
    • +1.83%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7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15.56%
    • 체인링크
    • 11,160
    • +2.2%
    • 샌드박스
    • 71.72
    • +2.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