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정보통신, 100% 무상증자…유동성 확대

입력 2013-08-19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다정보통신이 1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모다정보통신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 규모는 490만8000주로 증자가 완료되면 모다정보통신의 발행주식은 총 981만1600주가 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9월 4일, 상장 예정일은 9월 27일이다. 신주의 재원은 주식발행초과금 79억원으로 이 중 25억원이 자본전입된다.

회사 측은 이번 무상증자 실시로 주식수가 늘어나면 거래량 증가와 유동성 증가에 따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경환 모다정보통신 경영기획팀장은 “유보율이 높은 상황에서 상장까지 기다려준 주주들에게 보답 차원에서 무상증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유통주식수가 적다는 점을 감안해 거래량 증가에 따른 유동성 확보도 무상증자를 결정하게 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51,000
    • -0.14%
    • 이더리움
    • 3,392,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89%
    • 리플
    • 2,056
    • -0.92%
    • 솔라나
    • 131,000
    • -0.3%
    • 에이다
    • 391
    • -0.76%
    • 트론
    • 515
    • +0.98%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25%
    • 체인링크
    • 14,700
    • -0.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