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주량 '충격'....왜?

입력 2013-08-14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배우 홍은희가 자신의 주량에 대해 솔직히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화신’에서는 배우 홍은희, 장혁, 박은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홍은희 씨, 김희선과 비슷하다. 회식 날만 기다린다, 작정하고 집에 안 들어 간다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대해 홍은희는 “밥 먹다가 기분에 취해 충동적으로 술을 먹지 않는다”며 “장치가 되어 있는 날 마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은희는 또 “남편이 해외 출장 갔거나, 모든 것이 세팅 됐을 때는 친구에게 전화해 ‘너 돼? 나 오늘 돼’라고 물어 본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홍은희는 자신의 주량에 대해 “이젠 정말 잘 못 먹겠다”며 “두 병 정도”라고 말해 진정한 애주가임을 선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82,000
    • -0.95%
    • 이더리움
    • 3,415,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44%
    • 리플
    • 2,068
    • -0.96%
    • 솔라나
    • 129,300
    • +0.94%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19%
    • 체인링크
    • 14,570
    • +0.41%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