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오지은·정다연, 섹시 아이콘 3파전 눈길

입력 2013-08-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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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크릿 전효성(왼쪽부터)과 몸짱 아줌마 정다연, 배우 오지은(예스, 정다연 페이스북, 싸이더스HQ)

13일 온종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세 명의 섹시 아이콘이 3파전에 돌입했다.

13일 이너웨어 업체 예스에 의해 공개된 전효성의 화보 사진이 화제를 낳는 가운데, 40대의 나이에도 놀라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정다연씨의 비키니 사진또한 시선을 끌고 있다. 여기에 배우 오지은까지 가세해 누가 가장 ‘핫’한 섹시 아이콘이 되는지 네티즌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베이글녀 전효성부터 관록의 40대 아줌마 정다연, 파격적인 막대사탕 화보로 눈길을 끄는 오지은 등 세 사람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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