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 걸스데이 민아, 여고생 연기 선보여 눈길

입력 2013-08-0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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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멤버 민아(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가 여고생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민아는 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2회에서 동급생 이은설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끼고 두려움에 떠는 여고생 연기를 했다.

민아는 이날 방송에서 친구 이은설을 따돌리려 독한 대사를 하거나, 죽은 친구 이은설의 문자 메시지에 두려워하는 등 자연스러운 표정을 드러냈다.

민아의 연기를 감상한 네티즌은 “민아 주군의 태양, 연기 곧잘 하네, 조만간 연기돌 등극하겠다”, “민아 주군의 태양, 여고생 연기는 딱이네! 교복도 잘 어울린다”, “민아 주군의 태양, 드라마 화면으로 나오는 민아 비주얼도 예쁘다”, “민아 주군의 태양, 자연스럽게 감정 연기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ㆍ소지섭 주연의 ‘주군의 태양’은 시청률 14.4%(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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