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남부 지역에서 아기를 낳지 못하는 부부에게 신생아를 팔아넘긴 일당이 현지 공안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남부 빈즈엉성 공안은 응우옌 티 응억 누(29)등 8명을 체포했다.
공안은 이들을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서류 조작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누 등은 출생 후 부모로부터 버려진 아기들을 불임 부부들에게
신생아 성매매 혐의로 체포된 어린이집 원장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2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뉴스토리’에서는 지난 8월 5일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안 된 신생아를 6억5000만원에 매매하려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어린이집 원장 김씨를 조명한다.
김씨가 데리고 나온 아기는 피부병 때문에 온몸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빨갰고 군데군데
지난 5일(현지시간) 중국 서북부 산시성 부유보건원에서 매매된 아기를 되찾은 둥(23)씨가 오열하고 있다. 20일 전 부유보건원 산부인과 의사 장씨가 둥씨의 아기를 2만1600위안(약 395만원)을 받고 인신매매범에게 팔았으며 또 이들은 이 아기를 다른 인신매매 조직에 3만 위안(약 549만원)에 되팔았다. 경찰은 지난 4일(현지시간) 중부 허난성 한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