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스프, ‘아프리카 모기장 보내기 캠페인’ 기부금 전달

입력 2013-07-30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바스프 신우성 대표(오른쪽)가 29일 한국바스프 서울사무소에서 이상빈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기업제휴국장(왼쪽)에게 ‘바스프 모기장 보내기 캠페인’ 기부금 1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바스프
한국바스프는 29일 한국바스프 서울사무소에서 아프리카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진행한 ‘바스프 모기장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부금 1500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아프리카 지역에 3000개가 넘는 말라리아 감염 예방용 살충처리 모기장을 전달할 수 있는 금액으로, 말리리아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 위해 살충처리 된 모기장을 보내주는데 쓰일 예정이다.

앞서 한국바스프는 지난 4월 25일부터 약 두 달간 한국바스프 공식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팬들의 참여 수만큼 모기장을 보내는 ‘바스프 모기장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신우성 한국바스프 대표이사는 “바스프는 글로벌 화학기업으로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6,000
    • -1.24%
    • 이더리움
    • 3,280,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1.32%
    • 리플
    • 1,760
    • -8%
    • 솔라나
    • 132,700
    • -3.42%
    • 에이다
    • 265
    • -5.36%
    • 트론
    • 457
    • -0.87%
    • 스텔라루멘
    • 239
    • -9.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4.04%
    • 체인링크
    • 14,780
    • -4.83%
    • 샌드박스
    • 46.1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