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업계 최초 고객상담 문자서비스 오픈

입력 2013-07-18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자를 위한 간편하고 빠른 상담 기능으로 고객 편의성 증대

현대약품이 고객 만족을 위한 ARS 상담 서비스 구축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문자 상담 서비스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고객 상담 서비스 번호인 1666-9979는 사내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고객의 친구’라는 의미와 현대약품의 ‘고객 중심 경영’ 뜻이 포함됐다.

기존 소비자 제품관련 상담은 홈페이지에 문의하거나 직접 전화를 걸어 답변 받는 절차를 거쳐야 했으나 문자 상담 서비스 시행을 통해 더욱 신속하고 간편하게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기대했다.

문자 상담 서비스는 소비자의 편의성 확보를 위해 단문메시지(SMS)와 멀티미디어 메시지(MMS) 모두 가능하다. 또한 소비자가 문자를 통해 제품에 대한 문의를 하면 상세한 답변과 함께 관련제품 모바일 홈페이지 URL을 발송함으로써 휴대전화에서 제품에 대해 상세한 정보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대약품은 지난 2008년 업계 최초로 CCM(소비자 중심 경영, 구 CCMS)을 도입했으며 2012년에 CCM 2차 재인증을 획득했다. CCM이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며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모바일 사용량이 많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 소비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상담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는 문자 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업계에서는 최초로 도입된 이번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고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상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7]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40,000
    • -3.47%
    • 이더리움
    • 2,935,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75%
    • 리플
    • 2,012
    • -3.18%
    • 솔라나
    • 126,200
    • -3.52%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81%
    • 체인링크
    • 13,000
    • -3.7%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