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3D 프린팅 확산, 이제 제조업도 사라지나

입력 2013-07-1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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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 등 한정된 용도로 쓰이던 3D 프린팅 기술이 보급되면서 항공기·자동차 등의 주요 부품, 의료·패션·바이오 등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뉴스에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20년쯤 지나면 30만원 정도의 3D 프린터가 널려 있으려나?”, “앞으로는 설계 파일을 사고파는 시장이 열리겠네”, “그럼 공장집중형 제조업은 붕괴되는 건가”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 네티즌은 “1980년대 상용화됐고 이제 대중화되기 시작한다니… 벌써 33년 전 기술이라는 점이 더 놀랍다”고 지적해 많은 공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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