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개고기 판매업자에 유기견 ‘입양’…‘할 말 없음’

입력 2013-07-10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물보호단체들이 “유기 동물을 보호하는 동물보호소가 개고기 판매업자에게 유기견을 ‘입양’ 보내는 경우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네티즌들은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

네티즌들은 “개고기 먹는 사람보다 키우던 개 커졌다고 내다 버리는 사람들이 더 나쁘다”, “개보다 못한 짓은 하지 말자. 먹을 것이 없어서 유기견을 잡아먹나”, “탈북한 애들 북송시키는 것과 똑같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일부는 “보호소 사후관리가 필요하다”, “박근혜 대통령 불량식품 단속에 개고기는 해당 안 됩니까. 먹는 사람 건강에도 심각한 문제가 될 것 같은데” 등의 의견을 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