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 당분간 TV서 못본다

입력 2013-07-0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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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오늘따라보고싶어서그래

▲출처=다비치 공식 홈페이지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신곡 발표 후 이틀째 국내 9개 음악 사이트를 올킬하고 있는 다비치의 모습을 당분간 TV에서 보지 못할 전망이다.

여성 듀오 다비치는 음악 본연의 취지를 살려 들려주는 데 집중할 생각으로 당분간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5일 알려졌다. 다만, 라디오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다비치는 지난 4일 신곡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를 온라인에 공개한 후 멜론, Mnet,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 싸이뮤직 등 9개 음악사이트에서 단숨에 1위를 차지했다.

다비치가 당분간 방송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다비치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노래 정말 좋다", "당분간 방송에서 못 보다니 너무 아쉽다",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역시 다비치 답다", "다비치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자꾸 흥얼거리게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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