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피씨디렉트, 소액주주 주총 소집 허가 신청 제기 급등

입력 2013-06-28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씨디렉트의 주가가 급등세다. 이는 신성훈씨가 회사를 상대로 주주총회 소집허가 신청을 제기하면서 경영권 분쟁 이슈가 불거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9시43분 현재 피씨디렉트는 전일보다 820원(14.88%) 급등한 633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3만2544주, 상한가 잔량은 4만3194주다. 키움증권과 대신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피씨디렉트는 신성훈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사를 상대로 주주총회 소집허가 신청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피씨디렉트 지분 4.13%를 보유한 신씨는 임시 주주총회의 안건으로 임시의장 선임, 정관변경, 등기이사 4인 해임 및 후임이사 선임, 깅영국감사 해임 및 후임감사 선임, 무상증자 등을 청구했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서대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0,000
    • +1.88%
    • 이더리움
    • 2,978,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23%
    • 리플
    • 2,030
    • +1.55%
    • 솔라나
    • 125,300
    • +0.56%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15.31%
    • 체인링크
    • 13,160
    • +1.39%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