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많은 하한가]금호종금, 우리금융 재매각 우려에 연일 급락

입력 2013-06-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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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으로의 피인수후 연일 상한가 행진을 기록하던 금호종금이 나흘째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오전 9시2분 현재 금호종금은 전일보다 160원(-14.81%) 급락한 92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14만7308주, 하한가 잔량은 3561만여주에 달한다. 우리투자증권과 키움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수차례 매각이 지연된 금호종금은 지난 14일 우리금융지주로의 인수과 확정되면서 주가가 6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기록한바 있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이 제시하자 금호종금이 우리은행과 함께 매각될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여파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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