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신용정보사 국민행복 성공적 지원 결의대회 개최

입력 2013-06-28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캠코는 28일 10개 신용정보회사와 공동으로 국민행복기금을 통한 서민층 채무조정 지원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에 참가한 신용정보회사들은 국민행복기금이 금융회사 등에서 양수받은 채권을 7월부터 위탁 받아 관리할 예정이다.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캠코와 신용정보회사들은 △국가 정책과제인 국민행복기금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협력 및 동참 실시 △과중한 채무 부담으로 고통 받는 서민층에게 ‘신용회복의 디딤돌’이 되겠다는 자세로 적극 지원 △서민층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는 최일선 도우미 역할의 수행 등의 내용을 다짐했다.

장영철 캠코 사장은 “서민을 직접 접촉하는 신용정보회사와 기금운영 취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계부채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는 기회를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30,000
    • -1.7%
    • 이더리움
    • 2,481,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293,000
    • -0.07%
    • 리플
    • 1,636
    • -1.62%
    • 솔라나
    • 104,000
    • -0.95%
    • 에이다
    • 227
    • -1.3%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5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30
    • -0.95%
    • 체인링크
    • 11,340
    • -1.05%
    • 샌드박스
    • 76.05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