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어머니 두고 영국에 어떻게…" 눈물 뚝뚝

입력 2013-06-25 0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힐링캠프 캡쳐
한혜진이 결혼 후 떨어져 살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한혜진은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결혼을 앞둔 딸을 위해 손수 편지를 적어 보내신 어머니의 마음을 받았다.

편지를 읽은 한혜진은 "셋째딸이라 제일 예뻐해 주셨었다. 단 한번도 어머니를 떠난 본 적이 없다"며 결혼 후 영국에서 신혼생활을 꾸리게 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영상편지를 통해 한혜진은 "영국으로 가게 돼 엄마가 제일 마음에 걸렸다. 아빠도 일찍 가시고 혼자 계셔야 해서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주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0,000
    • +1.03%
    • 이더리움
    • 3,423,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79%
    • 리플
    • 2,251
    • +3.35%
    • 솔라나
    • 138,900
    • +1.09%
    • 에이다
    • 421
    • -1.86%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
    • 체인링크
    • 14,410
    • +0.9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