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광주·서울서 ‘베이비부머 은퇴설계 콘서트’열어

입력 2013-06-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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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은 20일과 21일 광주(서구 쌍촌동)와 서울(동작구 대방동)에서 베이비부머들에게 노후설계를 상담해주는 ‘2013년 베이비부머 은퇴설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콘서트는 공공 및 민간의 노후설계 영역별 8개 전문기관이 베이비붐 세대의 노후준비를 위해 함께 의미 있는 지원을 하자는데 뜻을 모아 열게 됐다.

지난 서울 행사(4월30일)와 부산 행사(6월13일) 개최 후 이번 광주(20일)와 서울남부지역(21일)에 이어 서울북부지역(9월), 수원(10월), 대전(10월), 대구(11월) 등에서 총 10회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재무·대인관계·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노후설계 강연과 상담을 제공하며 무료 건강검진과 베이비부머를 위한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국민연금공단 전국 지사와 콜센터(국번없이 1355)를 통해 선착순 접수(참가비 무료)하고 있다.

최광 이사장은 “베이비부머 은퇴설계 콘서트를 통해 국민들이 행복한 100세 인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재무와 비재무 영역을 균형있게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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