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환경의 날’ 맞아 에코가전 특별전 개최

입력 2013-06-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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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 소비와 구매혜택 동시에, 5일부터 7월말까지 전국서 진행

▲삼성전자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친환경 제품 △초절전/절수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S 골드러시 에코가전 특별전’으로 이름 지어진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의 대표 에코가전인 스마트TV와 지펠 냉장고, 버블샷3 세탁기, 스마트에어컨 Q9000, LED 전구 등을 구매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준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AF15FVWH3WK)은 기존 정속형 모델 대비 최대 68%의 절전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에너지 프런티어 인증(1등급)을 받은 삼성의 대표 에코가전이기도 하다.

삼성 지펠 T9000(RF903ETPGTW)과 푸드쇼케이스(RS843PFPG3L)는 대용량임에도 동급대비 국내최저 소비전력인 월 28.5 ㎾h와 29.6 kWh를 각각 달성했다. 삼성 LED 전구는 백열전구 대비 최대 25배 이상의 긴 수명과 약 80%의 전기료 절감 효과가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에코가전을 구매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TV와 세탁기 등을 구매할 경우 최대 100만~5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LED 전구 2개를 구매하면 1개를 추가 제공하는 2+1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에너지 다이어트 캠페인’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행사를 적극 펼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7월 31일까지 열리며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홈페이지(www.samsung-sgoldrush.com/ec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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