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신곡 '프리덤' 최초 공개… 오는 15일부터 일본 전국 투어

입력 2013-06-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FNC엔터테인먼트)
그룹 FT아일랜드가 라이브 무대에서 일본 신곡 ‘프리덤(FREEDOM)’을 최초 공개했다.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린 ‘서울 걸즈 컬렉션 인 도쿄’ 축하 무대에 선 FT아일랜드는 히트곡 ‘바래’, ‘톱 스크릿(TOP SECTRET)’, ‘좋겠어’를 비롯해 신곡 ‘프리덤’ 등 총 4곡을 열창했다. 특히 12일 발매 예정인 세 번째 일본 정규 음반 ‘RATED-FT’의 타이틀곡 ‘프리덤’이 라이브로 처음 공개되는 자리였기 때문에 팬들 뿐 아니라 현지 언론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일본 음반 프로모션차 이날 일본으로 출국한 FT아일랜드는 오는 15일부터 약 한 달간 일본 전국을 도는 대규모 아레나 투어 ‘FT아일랜드 아레나 투어 2013- 프리덤(FTISLAND Arena Tour 2013 ~FREEDOM~)’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레나 투어 외에도 7, 8월에는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아시아투어 ‘테이크 FT아일랜드(TAKE FTISLAND)’를 개최하는 등 바쁜 해외 스케줄을 소화한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오는 7일 데뷔 6주년을 맞이하며 같은 날 보컬 이홍기의 첫 스크린 데뷔작 ‘뜨거운 안녕’이 일본에서 개봉된다. 일본판 엔딩곡에는 이홍기의 첫 자작곡 ‘오렌지색 하늘’이 선정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5,000
    • +0.74%
    • 이더리움
    • 3,001,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75%
    • 리플
    • 2,022
    • +0.35%
    • 솔라나
    • 126,000
    • +0.88%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4.42%
    • 체인링크
    • 13,160
    • +1.0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