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컴백 임박 씨스타와 손잡고 프리미어 쇼케이스 개최

입력 2013-06-03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이 ‘멜론 프리미어-씨스타 쇼케이스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를 개최한다.

‘멜론 프리미어(MelOn Premier)’는 팬과 아티스트가 직접 만나 라이브로 신곡을 들어볼 수 있는 행사로 샤이니, 바이브 등 인기 아티스트와 함께 정기적으로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5월 진행된 ‘멜론 프리미어-바이브 VIP 시사회’ 역시 아티스트와 관객이 하나 된 무대를 통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6월에 걸그룹 씨스타가 컴백 무대를 장식한다. 씨스타는 2010년 ‘푸쉬 푸쉬(Push Push)’로 데뷔 후 ‘가식걸’, ‘니까짓게’, ‘소 쿨(So Cool)’, ‘나혼자’, ‘러빙 유(LOVING U)’ 등 연이어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이번 쇼케이스는 11일 서울 마포구 롯데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인 만큼 각오가 남다른 씨스타는 데뷔 3주년을 기념하는 차별화된 쇼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멜론은 쇼케이스 전후 지속적으로 팬들을 위한 씨스타 영상 콘텐츠를 독점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멜론 사업본부 한희원 마케팅팀장은 “멜론 프리미어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직접 만나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의 장으로 지속적으로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핫한 인기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며 “많은 고객들이 아티스트와 직접 호흡하는 스페셜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1,000
    • +0.65%
    • 이더리움
    • 3,09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03%
    • 리플
    • 2,083
    • +0.87%
    • 솔라나
    • 129,800
    • -0.23%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5.39%
    • 체인링크
    • 13,550
    • +1.27%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