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상승 반전…1130원대서 횡보중

입력 2013-05-31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러화는 환율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에 은행권이 달러 매수에 나서면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직후 급격한 절상 움직임을 보이던 달러화는 최근 조정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1130원대선에서 횡보중이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 거래일보다 2.3원 오른 달러당 1129.7원에 마감했다. 이날 달러화는 전 거래일보다 1.4원 내린 달러당 1126.0원에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출발한 데는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과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 등이 시장의 기대보다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출업체의 월말 네고(달러화 매도) 물량도 한몫했다.

하지만 은행권의 매수가 이어지며 상승 반전, 1130원에 육박해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7,000
    • +3.55%
    • 이더리움
    • 2,965,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08%
    • 리플
    • 2,011
    • +1.06%
    • 솔라나
    • 125,900
    • +3.62%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0.36%
    • 체인링크
    • 13,130
    • +3.7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