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동육아 마을공동체 12곳 선정…최대 2000만원 지원

입력 2013-05-3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달 3일 사업 설명회 개최

서울시가 올해 하반기에 우리아이 키울 ‘공동육아 마을공동체’ 12곳 선정한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해 신청자의 이해를 돕고자 다음달 3일 2시 신청사에서 ‘공동육아 활성화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공동육아 마을공동체로 선정된 후 1년 동안 3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후에 사업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연장되며 자생력 강화를 위해 연차별 지원 금액은 축소하고 있다.

신청은 다음달 14일까지며 사업제안서, 사업제안서 소개서, 사업계획서 각 1부씩을 준비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www.seoulmaeu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현재 총 19개 공동육아 마을공동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15개 ‘품앗이 공동육아’의 활동에 대해 1억13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지난 4월엔 7곳을 새로 선정해 총 67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1,000
    • -1.13%
    • 이더리움
    • 2,939,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69%
    • 리플
    • 2,011
    • -0.69%
    • 솔라나
    • 124,700
    • -1.73%
    • 에이다
    • 376
    • -1.31%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19.91%
    • 체인링크
    • 13,000
    • -1.81%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