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와이지엔터, 호실적 발표에 이틀째 상승

입력 2013-05-15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G엔터테인먼트가 호실적 발표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35분 현재 YG엔터테인먼트는 전날대비 2.09%(1500원) 상승하며 6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키움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전일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80.3% 증가한 62억91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8억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6.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1억6300만원으로 37.3% 증가했다.

김현주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보통 1분기는 일본 공연이 적어 계절적인 매출 감소 현상이 나타났으나 지난해 연말의 빅뱅 돔공연과 싸이 해외 로열티 일부가 포함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외형성장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연간 실적은 아티스트 파이프라인 확대와 월드투어를 통해 최대 115만명을 모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예상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8%, 41.5% 증가한 1373억원, 304억원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양민석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0,000
    • -0.44%
    • 이더리움
    • 2,887,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45%
    • 리플
    • 2,008
    • -0.35%
    • 솔라나
    • 122,400
    • -1.45%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27%
    • 체인링크
    • 12,75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