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 남양유업 대표, 피해자협의회에 다시 사과…고소 전면 취하

입력 2013-05-10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웅 남양유업 대표가 남양유업대리점피해자협의회 임원을 만나 다시 사과했다.

김 대표는 10일 오전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집회중인 정승훈 피해자협의회 총무를 만나 사과했다.

또 남양유업측은 이날 10시 30분 서울 남대문경찰서를 찾아 피해자협의회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남양유업은 앞으로 회사 차원에서 진심어린 사과와 대화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김 대표가 피해자협의회측에 사과의 노력을 기울였고 정 총무로부터 ‘대화를 해보자’라는 말을 들었다”며 “앞으로도 사과와 대화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 총무는 “손을 잡은 것은 사과를 받아들인 것이 아니다”며 “대책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승언(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30] [기재정정]횡령ㆍ배임사실확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0,000
    • +1.57%
    • 이더리움
    • 2,98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1%
    • 리플
    • 2,034
    • +0.99%
    • 솔라나
    • 125,900
    • -0.16%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6
    • +5.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11.33%
    • 체인링크
    • 13,140
    • -0.2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