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 장섬유 시장 부진으로 1분기 영업익 ‘반 토막’

입력 2013-05-09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분기 매출액 3227억원, 영업이익 76억원 기록

휴비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잠정)이 전년 동기 대비 51.2% 하락한 76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27억원으로, 4.2% 감소했다.

휴비스는 1분기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장(長)섬유 시장의 불황을 꼽았다. 회사 측은 올해 1월을 저점으로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어 2분기 이후로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휴비스 유배근 대표는 “중국에 이어 2번째로 큰 장섬유 수출 시장인 터키와의 FTA 발효가 매출 확대에 큰 활로가 될 것” 이라며 “기존 핵심 사업의 지속적인 차별화 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고 슈퍼섬유 부문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석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7]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7,000
    • -0.04%
    • 이더리움
    • 2,979,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08%
    • 리플
    • 2,028
    • +0.2%
    • 솔라나
    • 126,400
    • -0.16%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7.69%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