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R규제 완화 우리투자증권·대우증권 최대수혜 - 아이엠투자증권

입력 2013-05-08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엠투자증권은 8일 금융위가 발표한 증권사 영업활력 제고방안에 따라 투자은행(IB)경쟁력이 뛰어난 우리투자증권과 대우증권이 최대 수혜자라고 전망했다.

금융당국의 건전성 기준은 150%이지만, 영업용순자본비율(NCR)이 400%이상이어야 국민연금 거래 증권사 선정시 재무 건전성 최고점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증권사들은 영업용순자본비율(NCR)이 150%를 상회하지만 자본활용을 못하던 상황인 것.

김고은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개인 주식매입자금 대출 잔액 규제 폐지 및 영업용순자본비율(NCR)제도 개선이 증권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며 “신용공여 잔액 규제 폐지는 키움증권, 영업용순자본비율(NCR)제도 개선은 우리투자증권과 대우증권 등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자본시장법 개정안 통과에도 불구, 영업용순자본비율 (NCR) 하락 염려가 있던 대형 IB들이 자본 활용 신사업 영위시에도 부담이 없어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증권관련집단소송의제기ㆍ소송허가신청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0,000
    • +0.83%
    • 이더리움
    • 3,410,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01%
    • 리플
    • 2,234
    • +3%
    • 솔라나
    • 138,400
    • +0.8%
    • 에이다
    • 419
    • -1.87%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6%
    • 체인링크
    • 14,360
    • +0.84%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