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박 대통령 미국가서 투자 유치하자 관련주 ‘강세’

입력 2013-05-07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기업들로부터 대규모 투자 약속을 받았다는 소식에 테마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7일 오전 11시2분 현재 보령메디앙스는 15.00%(1200원) 오른 9200원에 거래되며 오랜만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아가방컴퍼니 역시 12.81% 오른 가격(731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EG(11.05%), 비트컴퓨터(4.77%)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현재 미국인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본격적인 세일즈 외교에 나서 전날 뉴욕에서 열린 한국 투자신고식에서 보잉사 등 7개 미국 기업으로부터 3억80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370억원 규모다. 보잉사는 경북 영천에 1억2000만 달러 규모의 항공기 유지보수 센터를 설립하기로 했고 라이트형제가 설립한 커티스-라이트사는 원자로용 밸브 생산시설에 300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이번 방미기간동안 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 사절단을 대동한 박 대통령은 미국 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동포 간담회에서도 경제 현안을 나누는 등 본격적인 세일즈 외교를 시작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1,000
    • +0.71%
    • 이더리움
    • 3,46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44%
    • 리플
    • 2,138
    • +1.42%
    • 솔라나
    • 128,700
    • +0.63%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2.27%
    • 체인링크
    • 13,940
    • +1.2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