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보는 골프유머]골프 칠까, 같이 잘까? (The Golf Course Or...)

입력 2013-04-2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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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결혼한 남자들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

(Four married guys go golfing.)

4번째 홀에서 첫 번째 남자는 “골프를 치기 위해 다음 주에 안방 전체를 페인트칠한다고 아내에게 약속했어”라고 말했다.

(While playing the 4th hole, the following conversation took place: 1st Guy: "You have no idea what I had to do to be able to come out golfing this weekend. I had to promise my wife that I will paint every room in the house next weekend.")

두 번째 남자는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수영장에 새 데크를 짓는다고 약속했어”라고 소리쳤다.

(2nd Guy: "That's nothing, I had to promise my wife I will build a new deck for the pool.")

세 번째 남자는 “너희 모두 별거 아니야! 나는 주방을 리모델해준다고 약속했어”라고 말했다.

(3rd Guy: "Man, you both have it easy! I had to promise my wife I will remodel the kitchen for her.)

네 번째 남자는 “나는 5시30분에 알람을 맞췄어. 알람이 울렸을 때 끄고는 아내를 쿡쿡 찔렀어. 그리고는 ‘골프코스 아니면 인터코스(섹스)?’라고 물었어”라고 답했다.

(4th guy: "I just set my alarm for 5:30 a.m. and when it went off, I shut off the alarm, gave the wife a nudge and said, 'golf course or intercourse?')

그는 그리고 “아내는 ‘운동복(스웨터) 입어’라고 말했지”라고 덧붙였다.

(And she said, "Wear your sw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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