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북한 조평통 “발사 단추만 누르면 된다…불바다가 될 판”

입력 2013-04-11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11일 "이제 단추만 누르면 발사되게 돼 있고 발사되면 원수들의 아성이 온통 불바다가 될 판"이라며 위협 수위를 높혔다.

이날 조평통은 서기국 보도를 통해 "최근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초강경 조치들에 괴뢰패당은 얼토당토않은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평통은 "무자비한 보복성전의 붉은 화살표는 이미 미국본토와 태평양상의 미군기지들을 비롯하여 미제침략군이 둥지를 틀고 있는 모든 거점들에 그어져 있다"며 "우리 혁명무력의 위력한 타격수단들은 발사대기상태에 있고 탄두들에는 목표좌표들이 정밀하게 입력되여 있다"고 위협했다.

조평통은 "전쟁은 이제 시간문제이며 남은 것은 무자비한 징벌뿐"이라며 "그때 가서 후회해야 아무 소용도 없으며 애당초 살아남아 후회할 놈도 없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평통은 "미국과 괴뢰 전쟁광신자들이 우리를 오판하고 요행수를 바란다면 그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03,000
    • +1.16%
    • 이더리움
    • 3,627,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349,900
    • +3.34%
    • 리플
    • 1,965
    • +3.86%
    • 솔라나
    • 153,100
    • +3.03%
    • 에이다
    • 317
    • +5.3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73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92%
    • 체인링크
    • 17,100
    • +4.01%
    • 샌드박스
    • 52.72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