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신흥국가 도시개발’ 세미나 개최

입력 2013-03-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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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중국 등 단계적 접근 및 기회에 관한 연구

건국대학교 부동산 연구기관들이 ‘신흥국가 도시개발’에 관한 부동산학술세미나를 오는 27일 개최한다.

건국대 동산도시연구원이 주관하고 부동산대학원 학술포럼 건국대 부동산업연구회, 중국아시아부동산연구회의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7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30분 가량 건국대 산학합동관(223호)에서 열린다.

베트남, 중국 등 신흥국가 도시개발의 단계적 접근 및 기회에 관한 연구가 주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행사 참가 대상은 부동산 스쿨(부동산대학원·일반대학원·최고경영자과정) 재학생들이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며 1부에선 안지상 부동산도시연구원 실장이 진행을 맡고 고성수 건국대 부동산도시연구원장의 개회사 및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2부에선 부동산도시연구원의 문근식 연구원이 진행을 맡는다.

이 자리에서는 이지연 브릭 대표이사가 ‘부동산 태동기: 베트남 도시개발사업

’을 발제해 발표한다.

이기영 한국외국어대 중국연구소 전임연구원의 ‘부동산 성장기: 중국의 주택정책 규제’라는 연구주제가 발표된다.

또 진욱 JLL 리테일팀 팀장의 ‘성숙기: 한국의 상업용부동산’ 발표도 이어진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시간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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