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영 동국제강 사장 “수익창출 역량 확보에 집중”

입력 2013-03-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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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영 동국제강 사장. (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은 22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장세주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신정환 부사장과 김계복 전무는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동국제강은 이날 사외이사로는 오오키 테츠오(大木 哲夫) JFE홀딩스 이사를 신규 선임했고 한승희, 윤용섭, 김대휘, 이재홍 사외이사는 재선임했다.

남윤영 동국제강 사장<사진>은 이날 주총에서“지난해 수요산업 불황과 공급과잉으로 판매감소와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 했다”며 “올해는 수익창출 역량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본 공사에 돌입한 브라질 일관제철소 CSP가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갖춘 제철소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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