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집단소송에 7억3000만달러 배상키로

입력 2013-03-19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티그룹이 집단소송과 관련해 7억3000만 달러를 배상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씨티는 이날 “지난 2006~2008년 씨티의 채권과 우선주 매입과 관련해 허위 진술과 생략된 부문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면서 “이같은 혐의를 부인하지만 불확실성과 부담, 소송으로 인한 추가 비용 지출을 제거하기 위해 합의한다”고 전했다.

아칸소교원퇴직연금(ATRS) 등 투자자들은 당시 씨티가 수십억 달러의 모기지관련 자산에 대한 취약성을 잘못 전달했다면서 소송을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30,000
    • -1.84%
    • 이더리움
    • 2,626,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319,100
    • -3.6%
    • 리플
    • 1,790
    • -2.61%
    • 솔라나
    • 108,500
    • -2.52%
    • 에이다
    • 251
    • -4.56%
    • 트론
    • 484
    • +1.68%
    • 스텔라루멘
    • 338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00
    • -2.08%
    • 체인링크
    • 12,160
    • -2.88%
    • 샌드박스
    • 79.02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