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윤후, 제주 시민에게 "안녕하수꽈" 인사 건네

입력 2013-03-17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제주도 사투리로 인사를 건넸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윤후는 길을 가다 제주도 시민을 만나 제주도 방언으로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후는 갑자기 제주도 시민에게 “안녕하수꽈”라고 인사를 했다.이어 후는 “나는 한국, 서울에서 비행기를 타고왔다”며 상황을 설명하는 친절함을 보였다.

또한 윤후는 제주도 시민의 손에 반창고가 붙여진 것을 발견하고 “다친 거냐”고 물으며 걱정했다. 그러나 제주도 시민이 대답하기가 무섭게 “만나서 반가웠다”고 말을 끊어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9,000
    • -1.44%
    • 이더리움
    • 2,91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75%
    • 리플
    • 2,004
    • -0.94%
    • 솔라나
    • 122,900
    • -1.99%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2.99%
    • 체인링크
    • 12,810
    • -1.69%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