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제주도 사투리로 인사를 건넸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윤후는 길을 가다 제주도 시민을 만나 제주도 방언으로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후는 갑자기 제주도 시민에게 “안녕하수꽈”라고 인사를 했다.이어 후는 “나는 한국, 서울에서 비행기를 타고왔다”며 상황을 설명하는 친절함을 보였다.
또한 윤후
‘아빠어디가’ 윤후가 제주도 사투리로 인사를 전했다.
오는 10일 방송예정인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 성동일·성준 부자, 김성주·김민국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송종국·송지아 부녀, 윤민수·윤후 부자는 제주도를 찾았다.
따뜻한 섬나라 제주도를 찾은 이들 부자는 이날 여행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윤후는 제주도에 도착한 소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