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마곡·내곡 등 5개 지구 8179 주택 공급

입력 2013-03-10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SH공사(사장 이종수)는 올해 마곡·내곡지구 등 총 5개 지구에서 총 8179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구별로는 마곡지구(1∼7단지, 14∼15단지) 2천856가구, 내곡지구(1·3·5·7단지) 1천833가구, 세곡2지구(1·3·4단지) 1천634가구, 신내3지구(1∼2단지) 1천335가구, 천왕2지구(1∼2단지) 521가구 등이다.

전용면적 85㎡이하 주택은 철거민·생애최초주택구입자·3자녀·신혼부부·노부모부양자·국가유공자·청약저축가입자 등에게 공급된다. 85㎡ 초과 주택은 청약예금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3자녀·노부모 부양자에게 공급된다.

85㎡ 초과 주택은 공급물량의 50%에 대해 청약가점제를 적용하고 나머지는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서울시를 기준으로 101㎡는 600만원, 114㎡는 1천만원의 청약예금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다.

내곡지구 1·3·5단지와 세곡2지구 1·3·4단지는 보금자리 사전예약단지로 85㎡ 이하 규모 공급량 중 일부는 입주예약자에게 공급된다. 사전예약자도 입주자 모집기간 중 본청약을 반드시 해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일반공급으로 전환된다.

내곡·세곡2지구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에 해당돼 서울과 경기도에 각 50%씩 배정되며 기타 지구는 서울에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우선 공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57,000
    • -1.24%
    • 이더리움
    • 2,649,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320,100
    • -2.56%
    • 리플
    • 1,809
    • -2.06%
    • 솔라나
    • 108,800
    • -2.07%
    • 에이다
    • 254
    • -4.51%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342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70
    • -1.81%
    • 체인링크
    • 12,280
    • -1.29%
    • 샌드박스
    • 79.58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