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 눈 질끈 감은 헤어디자이너 박준

입력 2013-03-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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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합뉴스)
자신이 운영하는 미용실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명 헤어디자이너 박준(62·본명 박남식)씨가 5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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