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 시장의 미래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3-02-08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오는 20일 코엑스에서 ‘에너지 시장의 미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선 일본 원전사고 이후 각국의 원전 정책 변화와 새로운 에너지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셰일가스시장을 전망한다.

김진우 에너지경제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세션1에선 류지철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에너지 여건변화와 주요 정책과제 △에너지믹스에서의 전력 및 원자력의 역할 △에너지믹스에서의 신재생에너지의 역할 △에너지믹스에서의 천연가스의 역할 등이 발표된다.

세션2에선 박희천 인하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일본 원전사태에 따른 천연가스시장 영향 △동북아 천연가스 시장의 변화 △유럽 에너지정책에서의 교훈 등이 발표, 논의된다.

마지막 세션에선 김기중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셰일가스 개발 계획 및 한국의 시장 참여 전망 △셰일가스 개발 기술의 현황 및 과제 △셰일가스에 관한 해외 환경규제 △셰일가스 개발이 한국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 등의 주제 발표를 통해 셰일가스 시장을 전망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34,000
    • +0.25%
    • 이더리움
    • 2,65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60
    • -0.93%
    • 샌드박스
    • 59.6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