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지난해 4분기 다단계 1개 폐업 8개 등록…97개 영업

입력 2013-02-05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4분기 8개 다단계 판매업자가 새로 등록하고, 1개 사업자가 폐업해 다단계 판매업자 수는 97개로 늘었다고 5일 밝혔다.

공정위는 지난 2006년부터 매 분기마다 다단계 판매업자의 휴ㆍ폐업 신고, 상호ㆍ주소ㆍ전화번호 변경 등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상호 변경 4건, 주소 변경 6건, 전화번호 변경 5건이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오네타로 상호를 변경한 락희네트웍스㈜는 주소와 전화번호 변경이 잦아 공정위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다단계 판매업체 수는 2011부터 71~74개 사이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3분기 말 90개, 4분기 말 97개로 크게 늘었다.

이는 방문판매 규제를 대폭 강화한 방문판매법 개정안이 지난해 8월 시행되면서 상당수 방문판매업자가 다단계 판매업자로 전환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정위 홈페이지(www.ftc.go.kr)와 소비자 홈페이지(www.consum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4,000
    • +1.25%
    • 이더리움
    • 2,97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06%
    • 리플
    • 2,031
    • +1.04%
    • 솔라나
    • 125,700
    • -0.24%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4
    • +4.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3.23%
    • 체인링크
    • 13,090
    • -0.4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