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주드 "결혼 12년만에 이혼…그래도 가족처럼 지낼 것"

입력 2013-01-31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애슐리 주드(44)가 결혼 12년만에 합의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30일(현지시간) "애슐리 주드가 10년 이상 함께한 연하의 카레이서 남편 다리오 프란치티와 결혼 12년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어 "이들은 지난 2001년 12월 스코틀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렸지만 결국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고 덧붙였다.

애슐리 주드는 공식 발표를 통해 "우리는 결혼 생활을 끝냈지만 여전히 가족처럼 지낼 것이고,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 생각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애슐리 주드는 영화 '키스 더 걸' '하이 크라임' '크로싱 오버' 등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45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