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간지 타임이 2017년 ‘올해의 인물’로 성폭력 사실을 공개하는 ‘미투(Me Too) 운동’을 촉발한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선정했다. 타임은 이들을 ‘침묵을 깬 사람들(The Silence Breakers)’로 명명했다.
타임은 6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와 NBC ‘투데이’ 등에 올해의 인물 선정 사실과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 표지 사진에는
영화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 성추문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기네스 팰트로와 안젤리나 졸리는 하비 웨인스타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네스 팰트로는 1996년 영화 '엠마' 촬영 당시 하비 웨인스타인와 첫 대면했다. 이제 갓 22살이던 기네스 팰트로는 하비 웨인스타인이 자신의
미국 할리우드의 거물 영화 제작자인 하비 웨인스타인이 성추행 혐의로 지난 주말 자신이 세운 회사, 더웨인스타인컴퍼니에서 해고된 가운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웨인스타인이 전격적으로 해고되면서 할리우드에 만연한 성차별적인 문화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으며 더웨인스타인컴퍼니는 사명 변경을 고려하는 등 독자 생존을 모색하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CN
할리우드 스타 애슐리 주드가 공화당의 거물인 미치 매코널에 맞서 상원의원에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고 25일(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신문은 주드가 이날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조지워싱턴대에서 여성 권리를 주제로 연설한다고 전했다.
주드가 내년 말 치러지는 켄터키주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해 매코널 공화당 원내대표와 맞붙을 것이라는 설이
배우 애슐리 주드(44)가 결혼 12년만에 합의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30일(현지시간) "애슐리 주드가 10년 이상 함께한 연하의 카레이서 남편 다리오 프란치티와 결혼 12년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어 "이들은 지난 2001년 12월 스코틀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렸지만 결국 결혼생활에 종